툰스푼

"이벤트" 검색결과
  • UP

    파스텔컬러 6

    m쁘우닝m

    6
  • 파스텔컬러5 [2]

    m쁘우닝m

    18
  • 파스텔컬러4 [6]

    m쁘우닝m

    22
  • 파스텔컬러 3 [2]

    m쁘우닝m

    19
  • 파스델컬러 2

    m쁘우닝m

    11
  • 파스텔컬러 1 [2]

    m쁘우닝m

    15
  • 말랑그림 5 [2]

    m쁘우닝m

    15
  • 말랑그림 4 [2]

    m쁘우닝m

    10
  • 말랑 그림그리기 3 [6]

    m쁘우닝m

    41
  • 이메레스 !! [4]

    m쁘우닝m

    30
  • 말랑그림 2 [4]

    m쁘우닝m

    22
  • 말랑 주제그림 1 [4]

    m쁘우닝m

    22
  • "저긴 뭐하는 곳이길래 저렇게 막혀있는거지? 되게 으스스하게 생겼다..." "옛날에 여기에 괴물이 살았데나 뭐라나.. 선생님도 못들어가신데." 타버린 듯 그을려 볼품이 없는 2층의 한 금속의 커다란 문. 들어가지 말라는 표지판이 떡하니 붙어있는 이 곳은 바빌루가 세워진 지 얼마 안되서 폐쇠되어버린 비운의 장소이다. 엄청나지만 알 수가 없는 마력때문에 문 조차 열지 못해 그 어떤 흑마법사도 열지 못했다. 결국 이렇게 방치된 지 수천년이 지난 후, 그 문을 몰래 열고 들어간 사람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제인이었다. 일생의 암흑기의 상처를 더욱 후벼팠던 이 끔찍한 장소는 바빌루 내의 최초의 의료연구실이었다. 말이 의료연구실이지, 사실 격리되거나 거의 죽어간 사람들을 치료하고 실험하는 곳이었다. 그래도 나름 의료직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너나할것없이 모두 지원했고, 첫 시작은 나름 원활했다. 그 환자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제인이 이 병동에 들어왔을 땐 과한 정신력 저하로 인한 쇼크로 맥박이 점점 떨어지고 있었다. 다들 이런 큰 환자는 처음이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 결국 심장이 일시적으로 멈추자, 사람들은 제인을 사망으로 처리해버렸고, 제인은 곧 시체보관실로 옮겨졌다. 눈을 떴을 땐 몸을 움직이기도 힘든 갑갑한 철제 서랍안이었고 비록 얼었지만 시체 썩은내가 미미하게 났다. 제인은 탈출을 시도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인줄 알았다. 여러 연구자들을 피하며 간신히 문을 열었지만, 미리 연락을 받고 배치된 교수들은 그를 다시 악몽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었다. 그가 영원히 나오지 못하도록 흑마법을 써 문도 원천봉쇄를 하는 꼼꼼한 면도 보여줬었다. 그 꼼꼼함이 후의 사태를 막지 못한 원인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장미에게서 지속적으로 축적되었던 혼돈의 악은 제인의 새로운 성격을 깨웠다. 절대 마주하고 싶지 않은, 살인본능에 충실한 소시오패스를 말이다. 급격히 변화한 마력과 신체능력에 연구자들은 비상사태가 내려졌다. 건물 내가 흔들리고, 전기가 갑자기 나가는 등, 각자 하나씩 이상현상이 발발했다. 결국 제인이 있던 격리실이 검은 안개로 가득차 폭발이 일어났고 의료연구실은 비명으로 가득찼다. 사람들은 유일한 출입구로 달려갔지만 열리지 않았다. 멍청할 정도로 꼼꼼한 교수들이 문을 막아놓은

    [마탑바빌루]폐쇠된 연구실 [1]

    샌장

    34
  • 할로윈이메레스!! [6]

    m쁘우닝m

    47
  • 굿즈드림 1 [12]

    m쁘우닝m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