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탕줘

2019.10.29 01:45 조회수 275

  


사탕!!


#일상

275명의 독자 님들이 이 게시물을 함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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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ages 샌장
    //ㅋㅋㅋ 쫀밤되세용!😉❤
    2019.10.29 15:34
  • images 긴린
    @샌장 솔이랑 이렇게될졸은 예상못한ㅜ..ㅜㅋㅋㅋㅋl그럼내일뵈요  안녕히주무세요
    2019.10.29 15:33
  • images 샌장
    ....어.(잠깐 지도를 살펴보다 미간이 찌푸려진다. 여긴.... 그와중에 빨리 안가냐는 재촉에 거의 쫒겨난다싶이 자리에서 일어났다.)아, 사실 아가씨에겐 비밀인데, 저도 그쪽 마음에 안 듭니다.(싱긋 웃으며 테이블 위에 단검을 탁 소리나도록 올려놓는다.)그럼.(가볍게 목례를 하고는 자리를 벗어난다.)
    2019.10.29 15:25
  • images 긴린
    @샌장 너 진짜ㅕ마음에 안든다.((빠직)휴...대충 지도를 줄테니까 그녀랑 여기갔다오면되.(지도를 제인에게던진다)그럼이제 가봐.잘가.
    2019.10.29 15:20
  • images 샌장
    안그래도 얘기하시더군요. 어떻게 되는지는 궁금하지만 아가씨를 위해서 참도록 할게요.(싱긋 웃는 얼굴 뒤에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았다.)
    2019.10.29 15:16
  • images 긴린
    @샌장 야.내일 은진짜 약속지켜라..그녀가 위험할수도있어.말길제대로 알거라생각해.
    2019.10.29 15:13
  • images 샌장
    (날 뭐라 생각하는거지.. 제인은 갸우뚱하며 일단 앤을 눕혔다. 그리곤 근처 의자에 앉아 잘린 머리카락을 매만졌다.)
    2019.10.29 15:08
  • images 긴린
    @샌장 ....솔은 빠졌네.라고 혀를찼다.주인이 마녀긴마녀인가보다.제대로 홀리네.솔은 한숨짓다가 귀찮다는듯이 소마위에누우며 말했다.귀찮디...대충 주인이나 눕히고 말좀하자.전투상실이다.
    2019.10.29 15:04
  • images 샌장
    (칼날은 목 바로 옆을 날아가 머리카락 틈으로 사라졌다. 망토 뒤로 작은 단검과 잘려버린 머리카락 몇 줌이 투둑하며 떨어졌다.) 전 모두에게 똑같은 얼굴로 마주합니다. 그냥, 아가씨가 좀 더 특별할 뿐이죠.(당연하다는 듯이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씩 웃는다.)
    2019.10.29 14:59
  • images 긴린
    @샌장  /낯짝이란녀  보다가 빵터졌....!/솔은 망할주인이 있는곳을 살짝보다가 혀를 찼다.항상주인은  남자관계가 개떡같았다.이번에도 그쪽인가했지만 앤에게선 전혀 그런 느낌이없었다.솔은 골치가아팠다.망할주인이라며 단검을 더꺼내 할말은해야겠다생각했다.야.우리주인을 어찌생각하길래 그리친절한얼굴인거야.기분 나쁘게.이라며 단검을 대충 목쪽을 노렸다.어짜피  맞을거라곤 생각안하고던진거다.
    2019.10.29 14:54
  • images 샌장
    흠, 다 보고계실 줄은 몰랐는데.(두꺼운 장미덩굴이 올라와 검은 그대로 꽂혔다.) 그리고, 아가씨. 제쪽에 있으니까 조심해주시고요.(여유로운 듯 웃는 제인.솔은 저 웃는 낯짝이 보기가 싫었다.)
    2019.10.29 14:46
  • images 긴린
    @샌장 솔은...이제  제인앞에 서서 파랑색머리카락이 바람에휘날리던말던  검부터 꺼냈다.당신.내말을 어디로듣는거야?사냥하라고보낸건데 말참 잘듣던데?나랑 싸우자는거야?단검이 솔의 반응에따라 움직였다.
    2019.10.29 14:40
  • images 샌장
    (저 멀리 보이는 날카로운 시선에 절로 한숨이 나왔다. 다음부턴 좀 더 일찍 들어와야 겠다고 다짐했지만 어차피 일찍 무너질 것 같아 이내 생각을 버렸다. 늘 이렇게 자고 있는 채로 남의 손에 들려 집에 오니 솔 씨가 짜증내는 것도 이해는 어느정도 갔다.)
    2019.10.29 14:34
  • images 긴린
    @샌장 ........솔은  집앞에서 기다리고있었다.싸늘한 냉기가느껴진다.
    2019.10.29 14:31
  • images 샌장
    잘자요, 아가씨.(당신도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낮게 속삭이곤 앤을 안아들었다. 오늘도 이렇게 가면 솔 씨가 뭐라고 할까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팠다. 춥지 않게 제 망토로 감싸고 제인은 앤의 집으로 향했다.)
    2019.10.29 14:28
  • images 긴린
    @샌장 그럴까?...기분은좋다....근데 제인...나 졸려....(팔팔한건어디갔는지 제인곁으로 기대 잠이들었다.앤은 그러면서 제인을 끌어안았다.작은소리가들렸다.태어나줘서 고마워.
    2019.10.29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