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9.10.24 06:07 조회수 63

사냥을  하고 돌아오는데 노란및의  꽃이 너무이쁘다.

하지만 건들면 죽을 꽃이기에 구경만하고있었다.

날씨가 너무좋다...대충 사냥한걸 옆에 챙겨두고 누웠다.

따스한 새살이 너무좋았다. 오랜만에 안다치고 사냥해서 기분이좋았다. 흥헐흥헐 노래를 부르면서  하늘을 봐라봤다.

이 하늘을 제인에게도 보여주고싶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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