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뒷골목 만화

2019.10.02 05:08 조회수 60






앤은 걷다가 건달들이 하는 이야기 을 들었다.


" 저여자가 챤의 이거라며/"

"응. 나도 들었어."




앤은 평소같으면 그냥 갔을테지만 걸어갔다.

또각또각.

"그게 무슨 소리야?"

그에 그 분위기에 눌린 남자가 말했다.

이해가 안되는지 어리숙한 답변이였다.


" 소문이 났어.:


앤은 좀화가 나는걸 느꼈다.


" 챤 어딨어?"


건달이 말했다.


" 그걸 왜 내가 말해야하지?"

"낄낄"




"입.찢어버리기 전에 말하는게 좋을거야."




앤은 스스로의 손이 드러워 보였다.



#아르노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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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ages 12422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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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09:47
  • images 125050252
    @아르폰라인그램별  ....휴. 가끔도 아닌가. 넌 정말 마족으로 태어났어야 했어.
    2019.10.02 11:22
  • images 라인그램
    [아르 폰 라인그램 별. 위브릴의 고위 귀족. S급 마물 소환사. 인간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이 있다. 본인도 인간이긴 하지만...]
    @긴린 (작은 마물을 소환해서, 시체를 먹어치우게 하며...) 앤. 아주 사소한 일일 뿐이야. 이런 껄렁한 인간따위, 살아있어봤자 도움될게 없다구. 나는 지금 아주 기분이 좋다구. (하늘을 바라보며, 차갑고 사악한 미소를 짓는다.)
    2019.10.02 10:22
  • images 125050252
    @아르폰라인그램별  마녀다운 행동이라... 기분이 드러워서 했을뿐이야.
    2019.10.02 10:18
  • images 라인그램
    [아르 폰 라인그램 별. 위브릴의 고위 귀족. S급 마물 소환사. 인간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이 있다. 본인도 인간이긴 하지만...]
    잘했어. 앤. 이제 좀 마녀다운 행동을 하는군. 오늘은 기분이 아주 좋군. 이놈들의 시체는 내가 처리해주지. 후훗.
    2019.10.02 10:16
  • images 125050252
    이 피는 마법으로 해도 안지워질거같았다. 그런 느낌이다.
    2019.10.02 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