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작가

존재감 없는 대학생 지훈은 본의 아니게 여러 매력적인 여자들과 엮이게 되면서 학교사회의 암투가 벌어진다. 그저 조용한 학과의 이면에는 실타래 엮인 남녀관계가 위험한 곡예를 하고 있다.